성공하는 사람들이 꼭 하는 한 마디를 뽑으라면

인생 강의나 성공한 사람들의 강연을 듣다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성공하기 위해 지켜야 할 여러 가지 조건들이 등장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꼽으라면 무엇을 선택하실 건가요.

일찍 일어나기나 포기하지 않기 같은 것들이 떠오를 수 있습니다. 계획적으로 살기나 큰 목표를 세우는 것도 좋습니다. 용기를 잃지 않는 것도 모두 진실이고 중요한 말입니다.

하지만 이것들을 하나씩 자세히 살펴보면 생각보다 결코 쉽지 않습니다.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은 숨 쉬듯 쉽지 않습니다. 한계에 부딪혀 고통스러울 때 포기하지 않는 것도 무척 어렵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행하는 과정도 간단히 되는 일이 아닙니다. 큰 목표를 세우는 것은 그나마 조금 더 쉬워 보입니다. 하지만 더 큰 목표를 세우는 일은 마음의 부담이 따릅니다.

두려움이 눈앞에 있을 때 용기를 내는 것도 무척 힘듭니다. 말처럼 쉽지 않은 일투성이입니다.

그런데 성공하는 사업가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이야기가 또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방법은 앞서 말한 것들보다 정말 쉬운 것입니다.

적어도 위의 이야기들보다는 훨씬 실천하기 쉬울 것입니다. 이는 한국에서 과거 최고의 부자가 했던 이야기와 연관이 깊습니다.

미국에서도 이와 똑같은 의미를 담은 아주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유명한 경제학자도 승자와 패자의 가장 큰 차이점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한때 한국 최고 부자였던 정주영 회장의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바로 해봤냐는 짧고 강렬한 질문입니다.

무언가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사람들은 보통 불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때 정주영 회장님은 임자 해봤냐고 되물었다고 합니다.

안 해봤으면 지레 포기하지 말고 일단 부딪혀 보라는 의미입니다. 무조건 성공시키라는 것이 아니라 그냥 일단 해보라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성공을 상징하는 가장 유명한 문장은 무엇일까요.

저는 저스트 두 잇이라는 글귀가 곧바로 떠오릅니다. 그냥 일단 해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정주영 회장님의 질문 다음에 이어질 한마디 같습니다.

해봤냐는 물음에 그냥 해라고 답을 내리는 것과 같습니다. 유명한 경제학자가 승자와 패자의 가장 큰 차이점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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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강연 중에 50달러 한 장을 높이 들고 흔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50달러를 가져갈 사람이 누구인지 청중에게 물었습니다.

뜬금없는 제안에 청중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웅성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사람들은 속으로 여러 가지 의심을 품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쇼인지 진짜 가져가도 되는 것인지 고민했을 겁니다.

진짜로 나갔다가 바보 취급을 당하는 것은 아닌지 망설였습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웅성거리며 눈치만 보고 있을 때였습니다.

한 여성이 웃으며 걸어 나가 낚아채듯 돈을 받아 돌아갔습니다.

강연을 하던 경제학자는 이 상황을 보며 한마디를 던집니다.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가장 큰 차이점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머뭇거리지 않고 직접 행동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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